저는 2010년 10월 27일에 마이크로 웨이브프론트 라식을 받은 사람입니다
평소 직업적으로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너무 불편하던 차에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분들과 다니던 병원을 통해서 대전명안과를 알게 되었습니다.
명안과에 대한 처음 느낌은 편안함입니다.
상담 할때도 부담없이 친절히 해주시고,
검사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었습니다.
수술실에서는...
당연히 눈 수술인 만큼,
떨렸는데요.
수술실의 간호사분들 덕분에 편안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술직후에는
너무 정신이 없었고...
오직 수술결과가 좋기만을 기도했었습니다.
다행히도, 너무 잘 보여서 내가 아닌 듯 한 느낌이였고요
가쁜함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명안과를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 잘 해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안과하면 명안과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